가사를 붙여넣으면 예배용 와이드(16:9) PPT가 됩니다. 무료입니다.
가사는 이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올리는 과정이 없습니다. PPT 만드는 일까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. 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.
「가사 찾기」를 누르면 검색창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. 찬송가나 옛 복음성가는 네이버가, 요즘 CCM 은 구글이 잘 찾는 편입니다. 찾으신 가사를 긁어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십시오. 가사를 자동으로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— 까닭은 이 쪽 맨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.
담은 곡이 없습니다. 위에서 「이 곡 목록에 담기」를 누르시면 여러 곡을 한 파일로 묶습니다.
요즘 예배당 화면은 대개 와이드입니다. 예전 빔프로젝터를 쓰시면 4:3 으로 고르십시오. 틀 화면과 비율이 다르면 위아래나 양옆에 검은 띠가 생깁니다.
담은 곡과 고르신 모양은 이 컴퓨터에 남습니다. 창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그대로입니다.
흰 바탕이 기본입니다. 화면이 밝은 예배당에서 제일 잘 보입니다.
「자동」은 배경이 밝으면 검정, 어두우면 흰색으로 알아서 잡습니다. 배경 사진 위에서는 글씨에 그림자가 붙어 잘 읽힙니다.
배경 사진을 쓰실 때 얼굴이나 무늬를 피해 위나 아래로 내리시면 됩니다.
두 줄이 가장 크게 보입니다. 회중이 따라 부르기에는 두 줄이나 네 줄이 좋습니다.
PPT를 틀 컴퓨터에 그 글꼴이 없으면 다른 글꼴로 바뀝니다. 어느 컴퓨터에나 있는 맑은 고딕이 가장 안전합니다.
가사를 넣으시면 여기에 슬라이드가 펼쳐집니다.
내려받고 나면 담은 곡과 가사를 비웁니다. 다음 곡을 바로 넣으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 (모양 설정은 그대로 남습니다)